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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수영] 5월 5일 (전체공개 ver.)

상아수영 합작 '너와 함께한 1년, 365일' 참가작

* 상아수영 합작 <너와 함께한 1년, 365일> 참여작품입니다. * 무삭제 원본은 해당 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https://sangsu1365.wixsite.com/site * 약간의 수위 묘사 있음 주의! (문제시 성인글로 전환합니다) 작가의 말 여러분, 벌써 가정의 달이 코앞까지 다가와 있습니다. 저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짧다...

나르시스트 (3)

엘산나

단 하룻밤 만에 일어난 극적인 변화였으니, 엘사가 안나의 머리색을 보고 크게 놀란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잠도 덜 깼으면서 입을 떡하니 벌린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그 앞에서 티 나게 침을 삼키던 안나가 엘사의 늘어진 티셔츠를 잡아 바짝 당겼다. 쪽.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이라도 되는 양 귀엽게 울린 뽀뽀 소리에 두 배는 더 커진 그 파란 눈을 똑바로 ...

[미사카논] 욕조의 인어 2

대학생 미사키 X 인어 카논, 그리고 치사토.

“아니, 그러니까 카논 씨가 찾는다던 친구가 아역배우 시라사기 치사토라고요?” 카논 씨가 비장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방금 전까지 줄줄 늘어놓은 잔소리가 무색하게, 카논 씨는 인간 세상에 오자마자 이토록 쉽게 친구의 존재를 찾아버린 것이었다. 이름 세 글자만으로 친구를 찾는다기에 그것을 무모하고 부질없는 짓이라 여겼던 나는,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났다...

(프롤로그)입사 후 찾아온 겨울

2019.11~ 내이름은 양여름.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인 나는 남들보다 이른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내 친구들은 모두 나를 부러워한다. 그 이유는 안정적으로 돈을 벌어서 그렇다고 한다나 뭐라나 쳇. 돈을 버는 건 맞긴 맞지만 내 정신상태는 안정적이지 않다. 경리직을 맡고있는 나는 1원 하나 틀렸다고 상사에게 욕을 쳐부어 먹는 건 기본이고 내가 작성한 보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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